장성규, 두 아들과 행복한 일상…'누굴 닮았나'

기사등록 2020/06/25 17:14:38
[서울=뉴시스] 방송인 장성규와 아들 하준·예준군.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호길 인턴 기자 = 방송인 장성규가 25일 두 아들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50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성규는 둘째 아들 예준군을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첫째 아들 하준군은 장성규의 등에 올라타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들 너무 사랑스럽다", "사진이 귀엽고 예쁘게 잘 나왔다", "아빠를 많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2014년에 결혼한 장성규는 지난 4월에 둘째를 얻었다. 엠넷 '보이스 코리아 2020', '로드 투 킹덤',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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