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는 1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어떻게 하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크러쉬의 글로벌 숏 비디오 플랫폼 '틱톡'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크러쉬가 평범하지 않게 음료를 마시는 과정이 담겨있다. '틱톡'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효과와 편집 기능을 통해 마치 발로 뚜껑을 따는 듯한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앞서 크러쉬는 해당 영상을 자신의 SNS에 먼저 공개했다.
크러쉬를 향한 현아의 질문이 담긴 게시물에는 역시 같은 소속사 가수 제시가 "내가 알려줄게"라고 댓글을 달며 친분을 보였다.
한편 현아, 크러쉬, 제시는 지난 2018년 싸이가 공동 설립한 피네이션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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