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식재산센터는 매년 시행하는 무료 변리상담 사업을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지만, 최근 지역 내 확산세가 진정됨에 따라 방문과 온라인 방식을 병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무료 변리상담은 제도권 내에서 지원 기회가 부족한 계층을 대상으로 IP 전문가 종합상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IP 기반 창업 활성화 등 저변 확대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매월 두 번째와 네 번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창원상의 1층 상담실에서 전문가 상담으로 진행한다. 센터 전문컨설턴트 상담은 상시 상담이 가능하다.
무료 변리상담을 받고자 하는 도민은 창원상의 1층 경남지식재산센터(210-3081~3083)로 방문하거나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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