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종합컨설팅을 통해 울산축산농협은 조합원과 직원이 함께 농협의 개선방향을 토론하고 사업현황 분석을 통한 내부역량을 강화했다.
아울러 울산시 대표브랜드인 '울산축협한우' 판매장 현황을 점검하고 신용 및 경제사업 정비를 통한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울산축산농협은 'Let’GO! GO! Go! 울산축산농협'이란 비전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론 대손충당금 120% 달성, 연체율 0%대 달성, 당기순이익 20% 증가 달성, 육가공공장 30 달성(매년 손익 10억+매출 10% 신장+10만 회원 확보) 목표를 설정했다.
울산축협한우(구 햇토우랑)는 전국한우능력평가대회에서 대통령상 2회 수상, 농촌진흥청장상을 받았다.
(사)소비자시민모임의 소시모 인증을 7년 연속으로 인증받았다.
상호금융 활성화와 브랜드가치를 계속 높여 신용과 경제가 어우러진 종합농협의 위상을 강화할 중장기 계획도 세웠다.
울산도시공사(사장 성인수)는 5일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이진옥)에서 중구 병영삼일아파트 임차인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2일 울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김정향)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엔 울산도시공사에서 운영관리하고 있는 임대주택의 임차인을 위한 심리검사, 방문 상담, 치료연계,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을 담았다.
임차인뿐만 아니라 관리사무소 근로자와 공사 임대업무 담당자 등도 정신겅강 증진 대상이다.
공사는 이를 계기로 임차인과 임대업무 직원 정신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더욱 노력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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