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여성청결제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中 위생 허가 획득

기사등록 2020/05/19 10:01:43

[서울=뉴시스] 박상권 기자 = 여성건강 전문 기업 질경이는 자사의 워시형 여성청결제 ‘질경이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 2종이 중국 국가약품관리총국(NMPA)으로부터 제품의 위생 안전성을 증명하는 위생 허가를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중국위생 허가는 중국에 제품을 수출 및 판매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제도다. 허가증을 받지 못하면 정식으로 통관될 수 없다. 등록을 위해서는 위생 안전성 검사를 받은 후 NMPA에 신청서를제출하고 성분, 중금속 검사, 제조 절차 등의 심사를받아야 통과가 가능하다. 

‘데일리 에코아 워시 퓨어’는 Y존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다. 젤타입과 폼타입 2종이다. 사포닌이 풍부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는 ‘인삼 추출물’과 폴라보노이드, 미네랄, 비타민이 풍부한 ‘프로폴리스 추출물’ 함유로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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