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스 대사, 트위터로 비건 요리 영상 공개
해리 해리스(Harry Harris) 주한 미국대사는 12일 트위터를 통해 비건 부장관이 닭한마리와 부침개 등을 직접 요리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해리스 대사는 "비건 부장관이 미국 어머니의 날을 기념하며 아내를 위해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니 참 기쁘다"라며 "호박전 뒤집는 솜씨가 아주 능숙하다"고 전했다.
비건 부장관은 한국 방문 때마다 광화문 일대 한 닭한마리 식당에 즐겨 가는 등 애정을 드러냈었다. 비건 부장관은 즐겨 가던 단골식당 측으로부터 요리법을 전수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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