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제갈수만 기자 = 힐튼 부산 호텔이 여름을 맞이하며 ‘힐튼 부산 & 닥터 아난티’ 패키지를 내놓았다. ▲프리미엄 객실 1박(성인 2인 기준) ▲맥퀸즈풀 무료입장 ▲피트니스&사우나 ▲맥퀸즈바 20% 할인 ▲면역력 전문병원 닥터 아난티의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 1인 제공 등이 포함됐다.
이번 패키지를 위해 스페셜 케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닥터아난티는 면역력 전문병원으로, 건강 관리를 위해 찾는 피트니스처럼 일상에 함께하는 병원이다.
패키지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총 4가지이며, 이 중 1가지를 택할 수 있다. 50분과 30분 코스의 ABC 안티촉신과 피부면역 프로그램으로 나뉘며, 비타민 주사, 힐링 포톤, 콜라겐 벨벳 케어 등을 포함해 다양한 케어들이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예약은 6월30일까지 받으며 매주 토요일은 제외다.
‘올 데이 힐링’ 패키지도 있다. 24시간 온전히 호텔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 객실 1박(성인 2인 기준) ▲조식 2인 포함 ▲오후 3시 체크아웃 ▲맥퀸즈 바 20% 할인 ▲더 스파 하스타 스페셜 프로그램 30% 할인으로 구성된다. 단, 하루 최대 5객실까지만 예약 가능하다.
28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해운대구, 다 마신 음료수 컵 가까운 카페에 반납하세요
부산 해운대구는 거리에 무분별하게 버리는 일회용 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산에서 처음으로 민·관 협업 ‘테이크아웃 컵 회수체계’를 구축하고, ‘테이크아웃 빈 컵 받아주기’ 운동을 펼친다.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구남로와 해운대해수욕장 주변 1층에 자리한 카페 30곳이 참여하며, 이들 가게는 구입처가 아니라도 사용한 컵을 무료로 받아준다.
구는 그동안 카페 대표들에게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권유했으며, 업소들은 환경보호에 동참한다는 마음으로 동의했다. 수거한 일회용 컵은 각 업소가 분리배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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