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퇴치 위해 보건협력 필요"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김 위원장이 시진핑 주석에게 코로나19 극복에 대한 축하 친서를 보냈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문 대통령과 우리 정부는 코로나 보건협력을 제안했고 트럼프 대통령도 같은 제안을 했다"며 "때마침 미국 국가정보국장 지명자 존 랫크리프 하원 의원은 '(대북)제재와 북핵을 교환하자는 의사를 밝혔다. 후속보도는 이어지지 않지만 어떠했던 미국의 변화라고 해석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박 의원은 "코로나 퇴치를 위해서 보건협력이 필요하다"며 "가장 존귀한 생명을 위해서도 보건협력부터 시작해야 한다. 친서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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