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5일만에 신규 확진자 다시 두자릿수…12명 증가

기사등록 2020/05/08 10:15:12 최종수정 2020/05/08 10:15:57
[서울=뉴시스] 김정현 기자 =
[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지난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용인 66번째 환자가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7일 오후 환자가 다녀간 클럽의 모습. 2020.05.07.  dadaz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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