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새 원내대표에 '친문 당권파' 김태년…163표 중 82표(2보)

기사등록 2020/05/07 15:38:15 최종수정 2020/05/07 15:40:13

전해철 72표, 정성호 9표

[서울=뉴시스] 장세영 기자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후보자가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1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제1기 원내대표 선출 당선인 총회에 참석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2020.05.07. photothink@newsis.com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21대 국회 첫 원내대표로 4선의 김태년 의원(경기 성남수정)이 선출됐다.

민주당은 7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당선인 총회를 열고 김태년·전해철·정성호(기호순) 후보에 대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재석 163명 중 82표를 얻은 김태년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전해철 후보는 72표, 정성호 후보는 9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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