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앱스토어 다운로드
사용성, 투자 편의성 우선 고려
안드로이드 버전, 내달초 예정
간편투자 모바일 앱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용성과 투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는 게 어니스트펀드 설명이다. 기존의 웹에서 제공하던 기능은 살리면서도 '자산분석'과 같이 자산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추가한 게 대표적이다.
또 생체 인증 등 모바일 보안도구를 활용해 공인인증서 발급과 같은 복잡한 절차 없이도 안전하고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게 했다.
앱은 크게 자산분석, 간편투자, 자동분산 탭으로 구성돼있다. 자산분석 탭에서는 여러 상품에 투자했을 경우 운용 중인 투자자산을 그래프로 시각화해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간편투자 탭은 모집 예정인 상품을 바로 확인하거나 검색할 수 있고, 투자마감이 빨리 진행되는 인기 상품도 고객들이 놓지지 않고 확인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자동분산 탭에서는 개인 투자성향에 따라 자동으로 예치금을 분산투자하게 해 번거로움을 줄였다.
한편 안드로이드 버전은 다음달 초 출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ilverlin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