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5월부터 인천~미국 샌프란 노선 운항 재개
기사등록
2020/04/30 09:09:12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도 주 1회 재개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5월부터 인천~미국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에 나선다.
지난 2013년 발생한 착륙사고로 인해 3월부터 시작된 45일 간의 운항 정지 기간이 끝났기 때문이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해당 노선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 주 3회 운항키로 했다.
아시아나항공은 1일부터 인천~일본 나리타 노선 운항도 주 1회 재개한다. 일본 정부가 입국을 제한하면서 지난 3월 9일부터 모든 일본 노선의 운항을 중단한 바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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