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25일 해외에서 입국해 지역 내 임시 생활시설에 머물던 2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로 확진을 받았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 후 해외 입국자 특별 버스를 이용해 파주시 임시 생활시설로 이동했다.
임시 생활시설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오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특별 버스에 함께 탑승한 동승자 4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파주시는 A씨의 격리병상이 확보되는 대로 임시 생활시설에서 해당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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