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은 양 기관의 교육연구 산학협력을 통한 국내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기후변화 및 환경정책 대응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세종대 기후에너지융합학과 및 기후환경융합학과 인재 양성, 기후변화 대응 및 미세먼지 감축 분야 자문, 기관별 전문성을 활용한 인력교류 등 상호 협력한다.
세종대는 기후변화 분야 석·박사 인력을 양성한 국내 최초 기후변화 전문 인력 교육기관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함으로써 기후변화 및 환경정책 이행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동서발전은 환경성 강화를 위한 중장기 계획인 환경경영 종합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2조78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CO2(이산화탄소) 포집기술 개발, 연료전환, 바이오 연료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방어진농협 2020년도 조합원 자녀 학자금 전달식
방어진농협(조합장 서진곤)은 조합원에 대한 환원사업으로 23일 본점에서 대학생인 조합원 (손)자녀 40명을 선발해 1인당 100만 원씩 총 4000만원의 학자금을 전달했다.
방어진농협은 2019년 상호금융대상 우수상 등 각 주요 사업부문에서 우수한 실적을 달성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33년 동안 총 2841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약 16억 원 상당의 학자금을 전달함으로써 조합원 실익 증진 및 복지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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