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알츠하이머 증상 앓는 것으로 전해져
오 시장은 최근 업무 추진과정에서 초기 알츠하이머 증상 등을 나타내 그동안 건강 이상설이 제기돼 왔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오 시장의 사퇴설이 알려진 후 사퇴 원인 등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충격적"이란 표현을 한 것으로 알려져 "다른 사퇴 요인이 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고 있다.
부산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통해 오 시장의 건강과 사퇴 경위에 대해 공식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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