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성장률은 -1.5% 전망…1998년 이후 첫 역성장
S&P는 21일 오후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전망 역시 '안정적'(stable)을 유지했다.
S&P는 지난 2016년 8월8일부터 4년 가까이 우리나라의 등급을 조정하지 않고 있다. 한국과 같은 투자 등급을 받고 있는 나라는 영국, 벨기에, 프랑스, 뉴질랜드, 아부다비, 쿠웨이트 등이다.
올해 연간 성장률은 -1.5%로 전망했다. 1998년 이후 약 20년 만의 역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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