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기현·우주소녀 보나, 열애설 부인…"선후배 관계"

기사등록 2020/04/21 14:25:53
[서울=뉴시스] 기현, 보나. 2020.04.21. (사진 =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 기현과 '우주소녀' 보나가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1일 "기현과 보나는 같은 소속사의 선후배 관계일 뿐이다. 5년 이상 열애를 했거나, 같이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같은 소속사인 두 사람이 연습생 시절부터 서로를 의지한 연인 사이라는 주장이 불거졌다. 최근에는 친구들과 커플 제주 여행까지 다녀왔다는 내용이다.

기현은 2015년 데뷔한 몬스타엑스의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이 팀은 지난 2월 '빌보드200' 5위를 차지했다. 다음달 11일 새 미니앨범 '판타지아 엑스'로 컴백한다. 보나는 우주소녀 활동과 함께 연기자 활동을 병행 중이다. 드라마 '최고의 한방' 등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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