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홍석, 심정지로 사망…향년 63세

기사등록 2020/04/20 16:28:08
[서울=뉴시스] 김홍석(사진=뉴시스 DB) 2020.04.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탤런트 김홍석(63)이 별세했다.

김홍석은 지난 19일 오전 심정지로 사망했다. 빈소는 일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이며 발인은 21일이다.

김홍석은 1977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1988) '서울 뚝배기'(1990) '질투'(1992) '가을동화'(2000) '부부클리닉 사랑과 전쟁'(2000),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1997) 'LA아리랑'(1999) 등에 출연했다.

연예인 협동조합 이사로서 후배 양성에 힘썼다. 최근에는 드라마 제작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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