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째 한·미 정상통화…코로나19 사태 관련 두 번째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10시 30분까지 30분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의 정상 통화를 가졌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문 대통령 취임 후 25번째 한·미 정상통화이며, 코로나19 사태 이후엔 두 번째 통화로 집계된다. 지난달 24일 트럼프 대통령의 긴급 제안으로 첫 통화를 가진 이후 25일 만에 이뤄졌다.
이번 통화도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으로 이뤄졌다는 게 청와대의 설명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문 대통령에게 정상 통화를 긴급 제안하면서 진단키트 등 의료장비 지원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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