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3세 여아 격리해제 하루 앞두고 '확진'
기사등록
2020/04/17 12:20:25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3살 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남겨 놓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군포시는 17일 3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확진자 A양은 서울 550번 확진자(시흥시 거주)의 자녀로 군포시 당정동 상훈아파트 조부모집에 격리돼 있던 중 해제 직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집에 대한 방역과 함께 가족 2명을 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연장했다. 아울러 격리 중 이탈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park.55@hanmail.net
이 시간
핫
뉴스
미혼 최진혁, 2세 점괘…"올해 아기 생긴다"
함소원,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긴급 수술
'직장암 4기·폐 전이' 이사벨라 "남편은 중증 치매"
한혜진♥기성용, 13년 만에 결혼생활 첫 공개
방송 뜸한 김제동 '이곳'에서 포착
36세 고아라, 학생증인 줄…앳된 증명사진 공개
장윤정 모친, 절연한 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윤시윤 "더러워도 감싸주고 싶은 여자한테 끌려"
세상에 이런 일이
"사복 입고 와주세요" 신고자 요청에…손님인 척 잠복해 피싱 전달책 잡은 경찰(영상)
상가 여자화장실 불법촬영 고교생 검거
'길 가던 20대 여성에게 발길질' 만취 우체국 공무원 체포
"아내가 어머니 임종 면회 거절"…결혼 37년차 남편의 한탄
"잠깐 출연했는데"…트럼프, ‘나홀로집에2’로 1억원대 연금 수령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