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3세 여아 격리해제 하루 앞두고 '확진'
기사등록
2020/04/17 12:20:25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3살 여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해제 하루를 남겨 놓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기 군포시는 17일 32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확진자 A양은 서울 550번 확진자(시흥시 거주)의 자녀로 군포시 당정동 상훈아파트 조부모집에 격리돼 있던 중 해제 직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집에 대한 방역과 함께 가족 2명을 접촉자로 분류하고, 자가격리 조치를 연장했다. 아울러 격리 중 이탈 여부 등을 확인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hpark.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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