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주빈 공범' 강훈, 얼굴 공개…"진심으로 사죄"

기사등록 2020/04/17 08:03:08 최종수정 2020/04/17 08:21:55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4.17. photo@newsis.com
조인우 박민기 기자 =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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