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조주빈 공범' 강훈, 얼굴 공개…"진심으로 사죄"
기사등록
2020/04/17 08:03:08
최종수정 2020/04/17 08:21:55
[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운영자 조주빈을 도와 성 착취물 제작·유포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된 '부따' 강훈이 17일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4.17. photo@newsis.com
조인우 박민기 기자 = [서울=뉴시스]
◎공감언론 뉴시스 join@newsis.com, minki@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장윤정 모친, '투자 사기' 1심 선고 앞두고 반성문
김구라, 15년 산 식사동 집값 "입주때 7억, 지금은…"
'국민애처가' 션, 정혜영 앞에 무릎 꿇었다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생각 없냐" 물음에…
이상순, 라디오 DJ 말없는 장기 공백 7일째
박준형, 14살 연하 승무원 출신 미모의 아내 공개
MC몽 "대학 축제서 한 학기 등록금 쏜다"
이선정, 매니저에게 납치당했다…"이의정이 구해줘"
세상에 이런 일이
"100만원이 1억8000만원 됐다"…두 달 만에 180배 뛴 '이 코인'
"201㎝ 여자선수가 날았다"…19세 프랑스 농구 유망주 덩크 '쾅!'
"돼지 신장으로 투석 없이 '9개월' 살았다"…美 남성 최장 생존 신기록
남편 비상금 50만원 찾은 아내…압수 대신 '10만원' 더 넣은 이유
"바퀴벌레 우유부터 코 풀기까지"…별난 연구에 '이그노벨상' 돌아갔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