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서영경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이 한국은행 신임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으로 추천받았다.
서 후보자는 창문여자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국제경제연구실장과 국제국 국제연구팀장, 금융시장부장 등을 거쳐 지난 2013년부터 2016년까지 한국은행 부총재보를 역임했다. 퇴임 이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로 지낸 뒤 지난 2018년부터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으로 근무했다.
▲창문여고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미국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국제경제연구실장 ▲한국은행 국제국 국제연구팀장 ▲한국은행 금융시장부장 ▲한국은행 부총재보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초빙교수 ▲북방경제협력위원회 위원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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