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박사방 두번째 신상공개위 열려…'부따' 16일 논의
기사등록 2020/04/14 15:05:13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텔레그램 등에서 미성년 등을 성착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조주빈의 공범 '부따' 강모군이 지난 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0.04.09.myjs@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