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유튜브 개표방송 1부 '신의 선택'은 '경제가 보이는 선거방송'을 목표로 한다. 부동산이 투표에 미친 영향, 총선 후 한국 경제 예측 등 흥미로운 주제를 다룬다. 구독자 3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김동환, 이진우, 정영진의 신과 함께' 팀이 활약한다. 총선 당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신과 함께'와 'MBC 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2부는 청년논객들이 책임진다. MBC TV '100분 토론'의 유튜브 프로그램 '방토왕'(방송국 구석 토론왕) 진행자인 오창석, 신지예, 장예찬이 출연한다. 오후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방송된다.
이들은 각자 지지하는 정당의 입장에서 대놓고 편파적인 개표방송을 한다. MBC TV 예능물 '편애중계'의 콘셉트를 따와 기존 지상파 선거방송에서 볼 수 없는 솔직하고 화끈한 토론을 펼친다. 개표상황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출마자들과 전화연결 등 이벤트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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