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은 또 오는 2024년까지 1억원을 추가로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총 1억원의 창업기금을 전달했다.
박 대표이사는 "충남대 발전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훌륭한 창업인재 육성을 위해 창업지원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대전에서 벤처기업으로 출발, 업계 1위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학생 창업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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