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택시회사서 방화 추정 불…1명 부상
기사등록
2020/03/29 22:32:35
50대 1명 2도 화상 입어 병원행
경찰, 방화 가능성 등 경위 조사
[서울=뉴시스] 심동준 기자 = 29일 오전 1시26분께 서울 마포구의 한 택시회사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나 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로 50대 남성 1명이 2도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배차실 안에서 가연성 액체로 인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원한에 따른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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