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명 격리해제·4명 사망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363명에서 20명이 늘어 모두 383명이 됐다. 이 가운데 98명이 격리해제 됐으며, 4명이 숨졌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군포 8명, 수원 4명, 용인 3명, 부천 2명, 의왕 1명, 평택 1명, 오산 1명 등이다. 군포의 경우 효사랑요양병원 집단 감염으로 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시·군별 확진자는 수원 28명, 고양 12명, 용인 40명, 성남 103명, 부천 54명, 안산 6명, 화성 14명, 남양주 13명, 안양 15명, 평택 12명, 의정부 3명, 파주 4명, 시흥 6명, 김포 8명, 광명 6명, 광주 9명, 군포 18명, 이천 9명, 오산 4명, 하남 1명, 구리 2명, 안성 1명, 포천 6명, 의왕 4명, 과천 5명 등이다.
한편 양주, 여주, 양평, 동두천, 가평, 연천 등 5개 시·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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