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동 지난달 27일 김형오 비공개로 만나
통합당 공관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당일 오후 5시까지 강원 강릉시에 대해 총선 후보자 추가 신청을 받는다는 공고를 냈다.
현재 현역은 3선 중진 권성동 의원이다. 권 의원은 비박(박근혜계) 핵심으로 통합당 강원도당 위원장을 맡고 있고, 21대 총선에서도 강릉 출마를 준비 중이다.
앞서 권 의원은 지난달 21일 공관위 면접을 본 데 이어 27일 김형오 공관위원장과 비공개로 만나 공천 문제를 논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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