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 코로나 6번째 확진…60대 교도소 재소자
【김천=뉴시스】박홍식 기자 = 1일 오후 4시께 대구지검 김천지청에서 조사를 받던 우즈베키스탄 남성 A(30) 씨가 죄수복을 입은 채 달아났다. 김천교도소 직원과 검찰, 경찰이 경북 김천시 교통 코아루 아파트 달봉산 입구에서 수색을 하고 있다. 2016.08.01 phs6431@newsis.com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섯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29일 김천시는 김천교도소에 수감중인 재소자 A(60)씨가 여섯 번째 확진자로 판정났다고 밝혔다.
시는 A씨의 감염 경로를 추적하고 교도소 내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천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추가 확진자가 늘고 있어 더 강력하게 대응하고, 동선 관련 정보는 확인되는 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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