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명을 선발하는 이번 임용시험에는 281명이 응시해 평균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마산대학교는 지난해에도 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마산대 간호학과는 보건교사 양성을 위해 교직이수 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00여 졸업생이 초·중·고 보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남정자 간호학과 학부장은 "교수와 졸업생, 학생들이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통해 교직 준비과정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외부인사 초빙을 통한 현장 밀착형 강의와 교직 간담회 등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으로 임용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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