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롯데호텔울산은 14일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문수실버복지관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샤롯데봉사단은 이날 식당에서 어르신들에게 급식 배식, 다과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 봉사단은 2017년 8월 문수실버복지관과 지역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월 복지관을 방문해 식당 봉사를 비롯 매년 어버이날 행사 지원, 리마인드 웨딩 신혼여행 지원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하고 있다.
울산시는 지난 13일 중구 중울산새마을금고 7층 로비에서 'J아트홀 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울산시(문화관광체육국장 이상찬), 울산문화재단(대표이사 전수일), 중울산새마을금고(이사 이경걸)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
3개 기관은 협약서에서 J아트홀의 원활한 공동 운영을 위해 상호 정보의 공유로 프로그램 개발 및 홍보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중울산새마을금고가 지역 공연예술 발전을 위해 금고 7층에 설치한 J아트홀은 무대(12x8m), 객석(220석), 연습실, 분장실, 대기실 등을 갖춘 상설 공연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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