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은 15일 방송되는 SBS TV 금토극 '스토브리그' 최종 16회에 특별 출연한다. '스토브리그' 애청자로 유명한 만큼 어떤 역으로 등장할지 관심사다. 인스타그램에 '스토브리그' 포스터와 시청 인증 사진 등을 올리곤 했다.
'스토브리그'는 야구 꼴찌팀 '드림즈'에 새 단장 '백승수'(남궁민)가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청률 17%(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넘으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제훈은 26일 개봉하는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받은 작품이다. 이제훈은 새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 위험한 계획을 설계하는 '준석'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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