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하이브리드2.0은 궐련형 전자담배 최초로 모든 버튼을 없앴다. 대신 스틱을 삽입하면 버튼을 누르는 과정 없이 자동으로 예열되는 '스마트 온' 기능을 탑재했다. 여기에 OLED 디스플레이를 넣어 배터리와 카트리지 잔량, 스틱 잔여 모금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고속 충전 기술을 적용해 충전 시간 또한 약 25% 빨라져 1시간40분이면 완전히 충전된다.
이 제품은 릴 플래그십 스토어인 '릴 미니멀리움'에서 우선 출시된다. 이후 19일부터 서울 지역 편의점 씨유(CU)·지에스(GS)25·세븐일레븐에서 구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