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방송에서 '낭랑18세'는 거미의 '유 아 마이 에브리싱(You are my everything)'을 부르며 아메리칸 핫도그를 꺾고 4연승에 성공했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낭랑18세이 소찬휘인 것 같다는 추측을 내놓았다. '아메리칸 핫도그'는 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로 밝혀졌다.
이번주에는 '낭랑18세'에 대적할 막강한 8인의 복면 가수들이 새롭게 등장한다. 가창력은 물론이고 개인기까지 완벽한 복면 가수가 다크호스로 급부상했다. 청하는 "잘 못 맞히는 내가 봐도 아이돌이 확실하다"며 복면가수 정체를 아이돌 그룹 멤버로 확신했다.
'낭랑18세'가 지난 가왕 '만찢남' 이석훈의 6연승 기록까지 경신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치열한 대접전은 9일 오후 6시20분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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