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PC방 화장실서 신생아 숨진채 발견…경찰 수사
기사등록
2020/02/05 23:59:21
【서울=뉴시스】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 남구의 한 PC방 화장실에서 신생아가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께 남구 월산동 한 PC방 화장실에 신생아로 추정되는 아이가 숨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생아 주변에는 혈흔이 다량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PC방에 설치된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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