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5∼6일 원희룡 지사 참석 '시민과의 대화' 취소
도는 이에 따라 2월5일부터 6일까지 두 행정시에서 개최하는 원희룡 지사가 참석하는 '시민과의 대화'를 무기한 연기 결정했다.
도는 행사 개최가 불가피한 경우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하되 마스크와 손세정제 등 소독과 방제를 위한 물품을 철저히 준비한 후 하도록 권고하기로 했다.
이중환 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총괄조정관은 "이번에 발표한 방침은 2월 행사에 적용된다"며 "3월 이후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추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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