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JTBC 주말 '뉴스룸' 앵커를 맡은 한민용 기자가 "시청자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앵커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 기자는 JTBC 보도국 정치팀 소속으로 2017년 JTBC에 입사해 정치와 법조 분야를 취재했다. 2018년 8월부터 김필규 기자와 주말 '뉴스룸'을 진행했다.
JTBC는 6일부터 주중 '뉴스룸'을 서복현·안나경 앵커 체재로 바꿨다. '정치부 회의'는 '뉴스룸'에서 '비하인드 뉴스'를 진행하던 박성태 기자가 맡았다. 주말 '뉴스룸'은 한 기자가 단독으로 진행한다.
주말 '뉴스룸'은 뉴스 개편에 따라 2월15일부터 1시간 이른 주말 저녁 6시55분부터 시작한다. 금요일은 기존 방송 시간대인 저녁 7시55분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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