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동문·교직원, 2020 신춘문예 당선
기사등록
2020/01/08 14:27:37
[천안=뉴시스]이종익 기자 = 단국대학교 김경태 동문(왼쪽)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 2020.01.08. (사진=단국대 제공) photo@newsis.com
[천안=뉴시스] 이종익 기자 = 단국대학교는 김경태 동문(문과대학 인문학부 졸업)과 이현주 과장(천안 홍보팀)이 각각 조선일보와 서울신문의 '2020 신춘문예'에 당선됐다고 8일 밝혔다.
단국대에 따르면 경기도 평택시청 축수산과에 근무하는 김 동문은 '조선일보' 시조 부문에, 이 과장은 '서울신문' 동화부문 당선자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김 동문의 당선작 '환절기를 걷다'는 자연스러운 시상과 율격의 갈무리가 돋보이는 가편이란 평을 받았다.
이 과장의 당선작 '발이 도마가'는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자아상, 교실상을 심어줄 힘이 담긴 작품이란 평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007news@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남친 경영학과 출신…월급 주고 장부 맡겨"
53세 고소영, 노화 고백…"돋보기가 문신템 됐다"
53세 이상민, 아빠 되나…대상 이어 겹경사
심형탁, 아들 비주얼 자랑…"차은우 판박이"
갑질논란 현주엽 "40㎏ 빠져…정신과약만 20알"
"다 연출인거냐"…신정환, '뎅기열 걸린 적 없다' 고백
화사, 박정민과 청룡상 무대 당시 SNS 끊어…왜?
허가윤, 학폭피해 고백…"머리끄덩이 잡힌 채 계속 맞아"
세상에 이런 일이
남의 가게 앞에서 3개월째…의문의 의식 논란(영상)
1억원 순금으로 바꾼 女…경찰서 찾아간 이유는?
눈더미에 튀어나온 '팔 하나'…매몰 스키어 극적 구조(영상)
치매 어머니 부양 중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종합)
채용 떨어지자 '승무원 코스프레'…비행기 탔다가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