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마틴 로렌스 '나쁜 녀석들: 포에버', 새해 온다

기사등록 2019/12/18 09:17:53
[서울=뉴시스]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2019.12.1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영화 '나쁜 녀석들: 포에버'가 1월 15일 전세계 최초 개봉한다. 2D와 함께 IMAX, 스크린X, 4DX, 돌비 애트모스 2D, SUPER 4D 특별관까지 다양한 포맷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거대 조직의 위협을 받게 된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가 자신의 파트너 '마커스'와 힘을 합쳐 일생일대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는 이야기다.

윌 스미스와 마틴 로렌스가 주연을 맡았다. 스미스는 마이애미 경찰 소속 마약 수사반의 베테랑 형사 '마이크'로 분해 강렬한 액션 연기를 펼친다. 그의 영원한 파트너 로렌스는 '마커스'를 맡아 화려한 입담으로 구강 액션의 진수를 보여준다.

원년 멤버 조 판토리아노도 합류했다. 젊은 활력과 패기를 갖춘 신성 AMMO의 바네사 허진스, 알렉산더 루드윅, 찰스 멜튼이 출연해 최고의 시너지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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