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선도기업 회원사들 역량 강화 지원
협약식에는 배은희 산단공 경남본부장과 이상연(경한코리아 대표) 글로벌선도기업협회 경남지회장, 송동진 미래에셋생명보험 신부산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서 주요 내용은 ▲리더십, 고객만족, 직무교육 분야 협력 ▲회원사의 자산관리, 특허, 법률, 세무, 노무 등 토털 재무프로그램 지원 ▲회원사 기술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정보교류 및 사업 추진 협력 ▲일자리 연계사업 공유 및 지원을 위한 네트워크 활동 등이다.
배은희 경남본부장은 "미래에셋생명과의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 경영인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고, 이를 통해 경남지역 산업단지들이 재도약하여 정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선도기업'은 산단공에서 산업단지 입주기업 중 대표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기술혁신형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4년부터 300개사를 목표로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 43개사 등 265개사가 선정됐다.
경남에서는 올해 ㈜아이스펙(대표 한순갑), 건영테크㈜(대표 임국건), ㈜대호테크(대표 정영화), ㈜대호하이드로릭(대표 손호연), 영풍전자㈜(대표 류하열), 삼천산업㈜(대표 최원석) 등 6개사가 신규로 선정되어, 경남지회 회원사는 38개사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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