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 카운티 경찰은 부상자들은 볼티모어의 헌트 밸리 타운센터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태로운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처음에 5명이 칼에 찔려 부상했다고 밝혔다가 비디오 영상을 정밀 분석하고 목격자들을 인터뷰한 뒤 이같이 발표 내용을 수정했다.
경찰 대변인 제니퍼 헌츠는 범인이 약 7.5㎝ 길이의 칼을 휘둘렀고, 이 칼은 수렵용인 것으로 보였다며 도피하던 법인은 인근 교차로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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