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임관한 육군 소위 소초서 총상입고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19/09/28 19:50:18
【서울=뉴시스】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육군 부대 소초장실에서 근무 중이던 소위가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28일 군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4분께 경기 파주시의 한 육군부대 소초장실에서 A(23)소위가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소위는 올해 3월 임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군 수사기관은 부대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lkh@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승민 "코 성형? 비염 너무 심해서"
전지현, 태닝한 '구릿빛 피부' 반전 매력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