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역 선로에 남성 투신…의식불명 병원행
기사등록
2019/09/24 23:42:56
60대 추정…역 지나던 열차에 치어
【서울=뉴시스】심동준 기자 = 24일 오후 8시43분께 서울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에서 남성이 선로에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남성은 중상을 입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남성은 60대로 추정되며, 투신할 당시 역을 지나던 열차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s.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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