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 미세먼지 전문가 참가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 최용석 박사가 '서울시 미세먼지 저감 방안과 연구 방향'을 발표한다. 한국기계연구원 한방우 박사가 '발전·수송 분야 미세먼지 저감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 ㈜케이에프 박성규 박사가 '생활 분야 미세먼지 저감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 ㈜그린솔루스 봉춘근 박사가 '사물인터넷(IoT) 기반 미세먼지 측정 기술 현황과 연구 방향'을 발표한다.
박성규 박사는 생활 분야에서 소규모 미세먼지 배출원으로 관리 되지 않고 있는 고기구이, 화목난로·보일러, 농업 잔재물 소각 등 미세먼지 배출 실태와 저감 방안을 다룬다.
이 밖에 전의찬 세종대 환경에너지융합학과 교수,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 박륜민 환경부 대기미래전략과장, 김정수 한서대 교수, 정권 서울시립대 환경공학과 교수, 봉춘근 ㈜그린솔루스 대표, 김상철 경기도 미세먼지대책과 미세먼지기획팀장 등 정부·지자체·학계·산업계 미세먼지 전문가 50여명이 참석한다.
신용승 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먼지는 다양한 원인과 복잡한 작용에 의해 발생하기 때문에 해결 방안 모색 역시 여러 분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속적으로 협력해야 한다"며 "서울시가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는 기술을 선도적으로 개발하고 이를 활용해 전국에 확산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로서 역할을 적극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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