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서 돼지축사 6동 소실…돼지 3500여마리 폐사
기사등록
2019/09/21 21:08:51
【전주=뉴시스】 기사는 사진과 관련이 없습니다.photo@newsis.com
【정읍=뉴시스】한훈 기자 = 21일 오후 7시 6분께 전북 정읍시 옹동면 상산리의 한 돼지축사에서 불이나 수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이 불로 H농장의 12동 축사 중 6동이 완전히 소실됐다. 불로 돼지 3500여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파악된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3대와 소방대원 3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진행했다. 불은 발생 후 1시간 만에 진화됐고, 소방당국은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원인을 축사 내 전기적요인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369369125@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남승민 "코 성형? 비염 너무 심해서"
전지현, 태닝한 '구릿빛 피부' 반전 매력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아이유·이종석, 이미 2년 전에 끝났다"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김요한, 6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이주연과 결별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결혼 임박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음주운전자에 빨간 번호판을?…"국민 97% 찬성" 알고 보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