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하려면 해당 SNS에서 안양시와 친구맺기를 하면 된다. 시청과 함께 댓글도 달 수 있어 쌍방향소통이 가능하다.
시는 우선 20일 개막식 장면과 함께 축제 참가자 인터뷰, 제46회 시민의날 기념식을 생방송한다.이어 22일 병목안시민공원에서 진행되는 거리공연의 실시간 화면을 송출한다.
현장에 가지 않고도 음식 문화축제 및 시민 소감, 시민대상 수상자들의 면모, 거리공연 등을 모바일 폰으로 즐길 수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5일 진로페스티벌과 FC안양 선수단 특별기획, 8·15광복절 기념식 등을 SNS을 통해 생방송했다.
최대호 시장은 “어느해보다도 풍성하게 준비한 시민축제를 처음으로 실시간 생중계한다”며 "시민들에게는 더욱 흥미로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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