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골프연습장 지붕 떨어져 남성 중상
기사등록
2019/09/07 16:44:18
【파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파주시의 골프연습장에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지붕 일부가 떨어지면서 신원미상의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7일 경기 파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파주시 연다산동의 한 골프연습장에서 강풍에 지붕 일부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신원이 알려지지 않은 남성이 낙하물에 머리를 맞아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다친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골프연습장 관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asak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미국 이민 유리, 연하 남편 공개했다
김민희, 홍상수 혼외자 출산 후 첫 공식석상
최화정, 주식 부자설에 "수익률 -94%" 인증
손담비, 밀착 운동복 입고 드러낸 46㎏ 몸매
박주호·안나 부부, 암투병 이겨내고 넷째 임신
한가인, 귀공자 외모 외조부 공개…피는 못 속여
'유병재와 공개연애' 안유정, 여배우 비주얼 감탄
이창호 "27억 펜트하우스 청약 당첨됐으나 포기"
세상에 이런 일이
"재탕 음식 항의했더니"…지하실 끌고 가 망치 던진 사장
"인생 역전?"…인도서 폭우 뒤 17.96 캐럿 다이아 발견
"뚱뚱하면 머리 나쁘다"…승객에게 외모 비하 쏟아낸 택시 기사
"230개 중 20개만 남았다"…오스트리아 모차르트 조각상 '무더기 도난'
퇴근길 서럽게 우는데 "힘내세요"…낯선 커플이 준 감동 쪽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