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랜드는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와츠) 홍보를 위해 전날 입국했다. 이날 포시즌스서울 호텔에서 열린 내한 회견에 제이크 질렌할(39)과 함께 참석해 작품 이야기를 전했다. 어린이병동 방문은 한국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홀랜드가 직접 제안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2일 0시 개봉한다. '엔드게임' 이후 변화된 일상에서 벗어나 학교 친구들과 유럽 여행을 떠난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가 정체불명의 조력자 '미스테리오'(제이크 질렌홀)와 세상을 위협하는 새로운 빌런들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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