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가구 규모 '휘경 SK뷰', 8월5일까지 입주

기사등록 2019/06/27 13:43:06

'외대앞역' 역세권 위치, 도심 접근 편리

세대 내·외부에 특화설계, 시설 적용해

【서울=뉴시스】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한 '휘경 SK뷰' (제공=SK건설)
【서울=뉴시스】김가윤 기자 = SK건설은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의 '휘경 SK뷰'가 입주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문·휘경뉴타운의 첫 브랜드 대단지인 휘경 SK뷰는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총 90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59m² 324가구▲84m² 348가구 ▲95m² 28가구 ▲100m² 26가구로 구성된다.

휘경 SK뷰는 서울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역세권에 위치해있으며 단지 인근 버스 노선을 이용해 서울 주요 지역은 물론 구리와 하남 등 동부권 외곽지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 진출로와 인접해 강남 등 서울 도심권에 접근하기도 편리하다.

한국외대, 경희대 등 대학교와 한국과학기술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연구시설 단지 인근에 위치해있고 사립초등학교인 삼육초와 경희초가 가깝다.

롯데백화점(청량리점), 롯데마트(청량리점), 이마트(이문점), 홈플러스(면목점) 등 쇼핑시설과 삼육의료원, 경희대병원 등 대형병원도 가까워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휘경 SK뷰는 세대 내·외부에 특화설계와 시설을 적용했다.

100%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를 구현했으며, 지하주차장은 LED 조명을 사용한다.방문자 영상확인, 통화기능은 물론 방범, 가스, 비상기능을 갖춘 홈네트워크 월패드와 부부욕실 비상폰, 주방 TV폰 등을 제공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탁구장,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주민회의실, 어린이집 등이 들어선다.

휘경 SK뷰는 지난 4일 입주를 시작했다. 입주지정기간은 오는 8월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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