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속의 다이아몬드, 피부에 바로…제니하우스 '트러플 워터 에센스'

기사등록 2019/06/21 18:26:50

블랙 트러플 주원료…피부 장벽 강화·고급스러운 윤기 선사

EWG ALL GREEN 등급의 안전한 성분만을 담은 최고급 워터 에센스

【서울=뉴시스】제니하우스 코스메틱 '트러플 워터 에센스'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토털 뷰티 브랜드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이 '땅속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트러플을 가득 담은 '트러플 워터 에센스'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트러플 워터 에센스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레티놀 등 항산화 성분을 가진 트러플 중에서도 '최고급'으로 분류되는 '블랙 트러플'을 원료로 한다.

한 번만 사용해도 피부 깊숙한 곳부터 탄탄하게 보습을 채워 쫀쫀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오크통에서 72시간 발효하고, 48시간 저온 워터 드립 추출돼 완성한 블랙 트러플 추출물이 피부 깊숙이 보습하고, 피부 본연의 힘과 탄력을 길러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고급스러운 윤기를 선사해 화사하고 고급스럽게 빛나는 피부를 가꾼다. 흑 효모 발효 추출물에 함유한 베타글루칸 성분이 우수한 보습 효과로 종일 촉촉한 피부를 유지한다.

제니하우스 트러플 워터 에센스는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 뷰티 커뮤니티 '화해'가 선정한 '20가지 주의 성분' 무첨가,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획득 등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트러플 워터 에센스와 함께 '트러플 퍼밍 세럼' '트러플 퍼밍 크림' 등이 '제니하우스 트러플 스킨케어 라인'을 구성한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제니하우스의 모든 제품은 지난 20년간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책임져온 아티스트들의 노하우를 반영해 출시한다"며 "트러플 워터 에센스는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매끈하고 고급스럽게 윤기 나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의견을 담아 뛰어난 보습력과 피부 탄력을 키워주는 데 효과적인 블랙 트러플 성분으로 제품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한편, 제니하우스 코스메틱은 국내 톱스타들이 애용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헤어·뷰티숍 '제니하우스' 아티스트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탄생했다.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전 제품은 제니하우스 코스메틱 공식 온라인 몰, 제니하우스 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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